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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웹상에 존재하고 있으나 데이터의 크기가 커질수록 의미있는 자료를 찾기가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 이로 인해 Sementic web 컨소시움이 구성되어 기존의 HTML 문서대비 구조적이고 컴퓨터가 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 저장방식을 가지는 여러가지 새로운 문서 패러다임들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텍스트 정보처리 수준에만 머물러 있어 급격히 진행되고 축적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매체에 대한 연관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멀티미디어는 인간에게 문자 대비 상대적으로 큰 간접경험을 주지만 그 특성상 효과적인 분류 및 상징이 되는 심볼을 부여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여러가지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 중 Ramesh Jain이 근래에 창안한 몇가지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고자 한다.

- Experiential Computing: 현재의 컴퓨팅의 발전방향이 인간이 자연적으로 인지하고 경험하며 학습하는 방식과 거리가 있게 발전하고 있슴을 지적하고 있다. 앞으로의 발전방향으로 데이터 수집에서 저장, 실제 인터페이스까지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떻게 인간과 컴퓨터간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 eChronicle: 최근 미국내에서의 Terror로 말미암아 정보 분석 및 개인정보수집 시스템과 관련하여 막대한 연구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첨부된 파일은 Ramesh Jain이 고정저자로 있는 IEEE 멀티미디어 컬럼으로 이 새로운 연구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Beyond Windows: Microsoft 사의 Windows를 빗대는 말로 여기서는 Window를 컴퓨터와 사용자를 가로막는 방해물로 정의하고 새로운 User Interface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래의 링크에서 다양한 컬럼을 볼 수 있다. http://ngs.ics.uci.edu/blog/?page_id=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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